프로그래밍2012. 4. 27. 12:08

출처: kldp

 

페어 코딩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서  kldp에서 퍼왔다.

 

페어코딩을 하기 위한 자세 (원제는 아니였는데 그냥 제목을 붙여봤다)

 

* 소스코드의 소유와 책임이 개인이 아닌 팀에 있다. 아무나 다른 사람의 코드를 비판하고 고칠 수 있다.
* "우리"에 잘못이 있지, 특정인에게 잘못이 있지 않다. 코드는 비난하더라도 사람은 비난하지 않는다.
* 같이 일하다 결과가 있을 때마다 서로 축하한다. 하이 파이브나 괴성 등으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한다.
* 급한 일이 있으면 상대에게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한다. 서로 존중하면서 해결해야 할 사적인 문제는 바로 해결한다.
* 아무리 나보다 못한 사람에게도 배울점이 있음을 간과하지 말며, 나도 언제나 다른 사람이 저지르는 실수를 똑같이 저지를 수 있음을 잊지 않는다.
*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바로 바로 상대방과 상의하며 프로그래밍 한다.
* 짝이 틀린 것을 지적하면 고마움을 표한다.
* 짝이 틀린 길로 들어서면 바로 지적한다. 만일 그에 대해 짝이 멈추지 않게 계속 한다면 의중을 파악하려고 노력한 후 그래도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들면 기회를 기다렸다가 조리있게 왜 그것이 틀렸는지 설명한다.
* 일이 안풀리고 막히면 바로 상대에게 넘긴다.
* 상대에게 프로그래밍을 해설 및 중계방송 하는 느낌으로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말해준다. 상대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 귀담아 듣고 문제는 없는지 어떻게 앞으로 일들이 펼쳐져야 할지 머리속에 그리며 함께 일한다.
* 일을 마치기 전에 상대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짝이 없었다면 자신이 얼마나 형편없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을지 서로 이야기 하고 격려한다.
* 열심히 일한 후에는 칼퇴근 한다.

Posted by code 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