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algo79.tistory.com/279

samba log를 하도록 이미 설정은 했지만, default로 해놓으니, 도대체 뭐가 어디서 어떻게 기록되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좀 세팅을 해야 겠다 싶어서 찾아본 결과, 위의 출처에서 아래와 같이 log 설정을 할 수 있다.
(vfs 에 대한 세부적인 설정은 http://www.samba.org/samba/docs/man/manpages-3/vfs_full_audit.8.html 를 참조하자.)



/etc/samba/smb.conf


        #log
        vfs objects = full_audit
        full_audit:prefix = %u|%m
        full_audit:success = read pread write pwrite chmod rmdir unlink mkdir rename
        full_audit:failure = none
        full_audit:facility = local7
        full_audit:priority = ALERT


마찬가지로 syslog도 바꿔줘야 하는데, (리눅스 배포판에서는 rsyslog.conf를 참조하자)



/etc/rsyslog.conf

local7.*                        /var/log/samba/log.audit


이렇게 설정을 한 뒤,

service smbd restart
service rsyslog restart

로 samba와 syslog 를 재시작 해주면, samba를 통한 파일 operation(위의 경우, 
read pread write pwrite chmod rmdir unlink mkdir rename)에 대해서 로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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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리눅스/커널2014.08.28 10:52

BSD 와 리눅스 배포판에서는 /etc/rsyslog.conf 파일을 사용하는데, rsyslog.conf는 syslog(결국 rsyslogd)의 설정 파일이다.

그리고 local7은 0~7 로 나눠진 user defined local facility이며, 특정 daemon에 대한 로깅을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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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리눅스2014.08.26 15:37

samba 설정 시 공유기에 물린 서버면 포트 포워딩이 필요 할 수도 있다.

포트 135~139까지는 포워딩 해 주어야 한다.

방법은 각 공요기마다 틀리지만 공유기 admin페이지에서 고급옵션등으로 들어가 포트 포워딩 메뉴에서 포트를 추가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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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리눅스2014.08.02 13:50

iconv --from-code=iso-8859-1 --to-code=utf-8 file.iso-88590-1.txt > file.utf-8.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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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Payload란 데이터 전송에서 실제로 전송하고자 하는 목적인 데이터 자체를 의미한다.  데이터 전송을 위하여 포함되는 부가적인 check sum이라던가, header등을 제외한 실제 데이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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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데비안 계열에서만 동작할려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다음과 같이 해서 현재 사용중인 java에 대한 설정을 확인 할 수 있다. (옵션은 소문자 'L' 이다 )

$> update-java-alternatives -l
java-1.7.0-openjdk-amd64 1071 /usr/lib/jvm/java-1.7.0-openjdk-amd64

그러면 위와 같이 jdk 버전과 패스가 나온다.  이를 보고 필요에 따라   JAVA_HOME, JRE_HOME 을 설정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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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리눅스2014.07.14 16:08

출처:https://developer.gnome.org/glib/unstable/glib-The-Main-Event-Loop.html

The GMainLoop data type represents a main event loop. 

A GMainLoop is created with g_main_loop_new()After adding the initial event sources, g_main_loop_run() is called. This continuously checks for new events from each of the event sources and dispatches them. Finally, the processing of an event from one of the sources leads to a call to g_main_loop_quit() to exit the main loop, andg_main_loop_run()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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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file -bi file_name

하면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나온다.

text/x-c; charset=ut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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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리눅스2014.07.02 14:18

우선 Alien을 받자.

sudo apt-get install alien

 

설치된 Alien을 통해 rpm 패키지를 설치해보자.

sudo alien -i package_name.rpm


너무 간단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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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안드로이드2014.06.26 15:29

어제 06/25일자 Google I/O를 라이브로 시청하게 됐는데, Android TV가 새롭게 단장을 하고 나왔다.
관련 이미지야 찾아보면 많으니 여긴 갔다 붙이진 않겠지만, 기존 Android TV와 다른 점은,

 

기존 Android TV가 스마트폰을 대형화 시킨 구조였다면, 이번 Android TV는 적어도 TV에 맞게 컨트롤 및 접근성에 대한 배려를 갖추고 나왔다고 하면 되겠다.

 

쉽게 말하자면, TV 패널은 터치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스마트폰에서 어떤 앱을 실행시킬려는 시도나 특정 시나리오에 접근하려는 의도가 티비에서는 잘 되지 않는다. 아니, 개짜증난다.

리모콘으로 홈 메뉴 누르고, 스크롤해서 해서 어플에 접근한다고 해보자.  티비를 보는 사람은 그렇게 복잡한 과정을 원치 않는다.  쇼파에 누워서 몇번 클릭 클릭으로 혹은 단순한 채널 서핑 정도로 자기가 보고 싶은게 나와야 직성이 풀린다.

 

그래서 이번 Android TV는 적어도 데모영상만 봤을 때, 그러한 접근성과, 주변기기(스마트폰 + 웨어러블 디바이스(데모에서는 G와치로 구동시키는걸 보여줬다))를 통한 좀 더 익숙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이건 확실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봐야 겠다.  아직 인터페이스가 썩 이쁘다고 하기엔 그랬다.  컨텐츠가 리스트되는 건 좋은데, 뒤의 티비 혹은 영상을 똬악 가리면서 나오는건 좀 더 처리가 필요하다고 보인다.

 

그리고, 게이밍을 강조한다고 했는데, 막상 보여준 게임은 NBA잼하고, 그 이름 뭐를 커비를 연상시키는 털 복숭이가 팡팡 뛰어다니는 게임(게임디테일은 매우 띄어나 보였다)밖에 없어서 아직 어떤 정도의 수준을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만, 벤더 리스트에 퀄컴이 있었던걸로 보아 제조사의 의지에 따라 요새 고성능 스마트폰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본다.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이지만, 구글이 이번 I/O를 통해서 IoT의 주도권을 가져가려는 의도는 확실히 보인다.  이는 기존 제조업체에서도 그리 반갑게 느껴지지는 않을 거라고 보인다.(정말 토스터 기에도 안드로이드를 깔아야 되는 시대는 그리 원치 않는다.) 참고로 셋톱박스 쪽에 레이져도 붙은걸 보니, 콘솔게이밍 디바이스+홈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의 포지션도 기대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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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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